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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질환]<전업농신문> 겨울에 더 심해지는 치질, 방치하면 치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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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세신통외과 작성일19-04-25 09:36 조회6,6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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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심해지는 치질, 방치하면 치료 어려워



치질은 노화현상의 일종으로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흔한 질환 중 하나이다. 그러나 변비, 무리한 다이어트, 지나친 음주, 서구화 된 식습관 등 생활습관은 또 다른 치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치질을 앓고 있는 젊은 층이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아프거나 생활 속 불편함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방치하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자신의 치질 증상을 밝히는 것이 부끄러워 방치하며 치료를 미루는 환자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그러나 치질은 방치할수록 병변이 악화되어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초기에 전문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추위가 본격 시작되면 가을 동안 줄어들었던 치질 환자가 급증할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의 조언이다.

 

이에 대해 안양치질 치료 연세신통외과 나재웅 원장은 “기온이 내려가면 모세혈관이 수축하게 된다. 그 결과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게 되는데, 그 결과 기존 치질의 증상이 심해지거나 치질이 새로 발생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적극적으로 치질 치료에 나서야 함은 물론 예방 및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신통항문외과 측에 따르면 우선 가급적이면 용변은 빨리 마치는 것이 좋다. 때문에 신문, 책, 스마트폰을 가지고 화장실에 가는 것은 방해가 된다. 골프, 자전거 오래타기, 승마, 등산, 무거운 것 들기, 장시간 운전, 음주 등은 증상을 악화시킨다.

 

치질 증상이 심한 상태라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어려우므로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연세신통외과는 원데이 치질수술(치핵)를 통해 치핵 조직을 하나씩 확인하며 제거하는 방법으로 환자들을 돕고 있다.
 


안양 항문외과 연세신통외과의 원데이 치질수술은 과거의 수술방법에 비해 재발률이 현저히 낮다. 여러 개의 치핵 조직이 있을 경우 큰 치핵만 제거해 재발률이 높았던 기존 수술법과 달리 최첨단 수술 기기와 고도의 수술 기술을 바탕으로 작은 조직까지 하나씩 확인하며 정확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원장은 “만약 출혈이나 탈홍, 혈전, 통증, 가려움증, 피부가 늘어져 나오는 증상 등이 있다면 치질을 의심하고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추운 겨울, 악화된 치질 증상은 환자의 삶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늦기 전에 효율적인 치질 치료방법의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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