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질환]<라포르시안>유방암, 맘모톰시술로 조직검사와 종양제거를 동시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연세신통외과 작성일19-04-26 10:00 조회6,80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유방암, 맘모톰시술로 조직검사와 종양제거를 동시에
유방외과에서는 가슴에 멍울이나 혹, 덩어리들이 잡히는 것 같은 증상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병원을 내원해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예전에는 유방암이 나이 많은 중장년층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질병으로 여겼지만 요즘 들어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현대여성 등 20, 30대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유방암이 나타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젊은 여성들도 유방암검진이 필수가 되고 있다.
유방암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 유방암 진단을 받게 되는데 정확한 진단을 통해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유방암을 진단하기 위해서 유방자가진단,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검사를 시행하고도 이상 멍울이 양성임이 확실치 않을 때 병변 부위를 채취하여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일반적인 조직검사방법으로는 얇은 바늘이나 기구 등을 통해 유방의 조직을 일부 떼어내는 후 전문의가 판단을 통해서 제거가 필요한 경우 제거술을 하게 된다.
수술적 제거방법은 전신마취나 흉터가 남을 수 있으며 유방의 모양에 변형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사람들이 부담을 가질 수 있다. 이러한 부담을 던 수술법중 하나인 맘모톰시술을 통한 조직검사가 있다.
안양 연세신통외과 유방·갑상선센터 의료진은“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외과적 절개로 인해서 조직검사를 시행할 경우 흉터나 통증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유방검사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며 “맘모톰시술의 경우 국소마취로 3mm이내의 아주 얇은 바늘을 사용해 흉터와 통증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으면서 정확한 검진도 지원 가능하며 조직 채취와 동시에 종양까지 깨끗이 제거할 수 있어 시술 횟수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신통유방외과 원장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경쓸 수 밖에 없는 요소이기에 유방암 증상이 느껴지거나 고민인 분이라면 체계적인 시스템이 구축된 병의원을 내원해 상담을 먼저 진행하는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