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종양의 양성‧악성 확인 BIRADS 분류 6단계에 따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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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5-08 16:42 조회6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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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종양, 모두 조직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유방 X선촬영·초음파 검사 후
‘BIRADS(유방영상판독분류체계)’에 따라
1~6단계로 구분해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결정합니다.
◆ 1단계
이상 없는 건강한 유방
◆ 2단계
단순 낭종·섬유선종·지방종 등 양성 종양 → 정기검진 권장
◆ 3단계
대부분 양성이지만 완전한 확신이 어려운 상태
→ 유방암 가능성 약 2% 미만 → 6개월 뒤 추적 초음파 검사 시행
◆ 4단계
조직검사가 필요한 단계
- 4A : 악성 가능성 2~10% / 4B : 10~50% / 4C : 50~95%
◆ 5단계
유방암 가능성 95% 이상 → 즉시 조직검사 및 치료 계획 필요
◆ 6단계
조직검사로 유방암 확진된 상태→ 수술·항암 등 치료 진행
정확한 영상 판독과 정기검진은
유방암 조기 발견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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