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걸림돌 ‘유선염’ 수유 멈추지 않고 치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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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8-13 10:20 조회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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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는 신생아와 임산부의 건강을 위해 6개월 이상 권고됩니다.
하지만 이를 방해하는 복병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바로 유방에 통증, 발적, 부종을 일으키는 ‘유선염’입니다.
수유 중 유선염은 주로 아기의 입속에 있는 세균이 엄마 유두의 미세한 상처를 통해서 침투하면 발생합니다.
또 유관 막힘과 함몰 유두도 영향을 줍니다.
임산부의 유선염은 대부분 수유와 유축으로 유방을 충분히 비우면서 항생제 및 해열진통제 치료를 받으면 낫습니다.
특히 유선염은 아기에게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서 수유를 중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유기에 유선염을 예방하고 재발을 막으려면 젖을 물릴 때 유두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합니다.
아기가 유두를 깨물어서 상처가 생기거나 유두 주변이 헐었으면 진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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